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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픽업"… 롯데리아, 자사 앱에 '드라이빙픽업' 기능 탑재

푸드테크 기술 영역 확대 운영경기도 오산세교D/T 매장 도입직·가맹점 추가 확대 검토

입력 2022-01-06 11:01 | 수정 2022-01-06 11:55

▲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자사 앱 ‘롯데잇츠’의 예약 주문 서비스 기능을 차량에서 직접 수령이 가능한 ‘드라이빙 픽업’ 기능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잇츠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는 주문자가 등록한 차량 번호·차종의 정보를 바탕으로 위치기반서비스를 적용해 하차 또는 매장 방문 등 동선 감소로 바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는 주문 서비스 기능이다.

롯데리아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는 주문 시간 기준 최소 40분 이후부터 최소 픽업 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최대 3시간까지 10분 단위 별 예약 시간 설정이 가능하고 앱상 안내되는 픽업 위치 도착 후 도착 알림 체크 시 매장 직원으로 수령할 수 있다.

롯데리아는 이번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 기능을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오산세교DT점에 적용했다.

향후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매장 외에도 픽업 공간 확보가 가능한 로드샵 매장 및 드라이브 인(Drive-In) 매장 등에 추가 적용할 계획이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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