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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호텔] 핑크빛 '밸런타인데이' 맞이 나섰다

롯데호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선봬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두 타입 패키지 출시포시즌스 호텔 서울, 로맨스 패키지 출시

입력 2022-01-28 09:26 | 수정 2022-01-28 09:46

▲ ⓒ롯데호텔

특급호텔가에서는 설 연후 직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럭셔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구성한 고급 선물들과 특별 레스토랑 메뉴, 맞춤 이벤트 등 다양한 구성이 준비됐다.

◇ 롯데호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선봬

롯데호텔은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를 선보인다. 스테디 셀러로 손꼽히는 하얀 거품 모양의 ‘버블 케이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핑크색 ‘러브 버블 케이크’로 재탄생했다. 

프랑스 발로나산 이보아르 화이트 초콜릿 무스의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로버트 인디애나 작가의 조형물 ‘LOVE’를 모티브로한 장식과 앙증맞은 테디베어 데코레이션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가격은 7만원.

‘하트 트리 슈가 케이크’는 케이크 위에 높게 올려진 하트 나무로 눈길을 끈다. 하트 장식은 이보아르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들었으며 화이트와 핑크 컬러의 조화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은 8만 5000원.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델리카한스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제주 델리카한스에서는 러브 버블 케이크만 구매할 수 있다.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두 타입 패키지 출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가장 특별하고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패키지를 두 타입으로 선보인다. 

‘섹스 인 더 시티’의 여 주인공 캐리가 남자 친구인 빅에게 프로포즈 선물로 받아 더욱 유명해진 명품 구두의 대명사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구성해 여심을 저격한다.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용 가능한 ‘비 마이 발렌타인 엣 JW’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또는 그리핀 스위트 중 선택 가능하다. 호텔 페이스트리팀이 수제 제작한 마놀로 블라닉 제품을 형상화한 구두 모양의 초콜릿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위치한 ‘마놀로 블라닉’ 매장에 한해 사용 가능한 10% 할인 바우처가 증정된다.

호텔 7층에 위치한 최고급 스테이크 하우스 ‘더 마고 그릴’의 채끝 등심 스테이크가 포함된 총 4가지의 인룸 다이닝 메뉴를 ‘모엣 샹동 임페리얼 로제 샴페인’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객실 내 은은하게 장식된 꽃과 풍선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 ⓒ포시즌스 호텔 서울

◇ 포시즌스 호텔 서울, 로맨스 패키지 출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허니문, 결혼기념일 등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하고 럭셔리한 호캉스의 추억을 위한 로맨스 패키지 ‘버블 겟어웨이’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앰배서더 스위트에서의 하룻밤을 비롯해 룸서비스로 제공되는 돔 페리뇽 1병과 초콜릿을 디핑한 딸기 어메니티, 꽃잎 띄운 욕조와 LED캔들 데커레이션 서비스, 각종 기념일, 결혼을 축하하는 문구를 유리창에 적어주는 미러 라이팅 서비스가 준비됐다.

이그제큐티브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등 호텔 안에 머무르며 로맨틱하고 프라이빗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가격은 앰배서더 스위트룸 1박 기준 287만원부터(세금 별도)다.

▲ ⓒ안다즈 서울 강남

◇ 안다즈 서울 강남, 프라미빗 호캉스 패키지 출시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하고 프라이빗한 호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은 ‘로맨스 앳 안다즈’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조식, 스파클링 와인과 케이크, 배쓰밤 세트 등이 포함됐으며, 가격은 30만5000원(10% 부가세 별도)부터다.

프랑스산 최고급 에센셜 오일 및 엄선된 원료로 만든 배쓰밤 형태의 라퀴베메종 입욕제로 피로를 풀며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힐링을 즐기기에 좋다는 설명이다. 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모티브 한 라퀴베메종 배쓰밤 세트는 각각의 이름을 딴 두 종류의 배쓰밤이 제공되어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메이필드 호텔 서울

◇ 메이필드 호텔 서울, 연인 패키지 출시

메이필드 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호텔에서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연인을 위해 두 타입의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위트 로맨틱 모멘트’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와인 1병, 모둠치즈와 콜컷, 과일이 제공되는 룸서비스, 베이커리 부티크숍 델리스의 딸기 타르트 조각 케이크, 스위스 최고급 수제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의 대표상품 ‘프랄린&트러플’을 선물로 제공한다.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7만5000원부터다.

특별한 프러포즈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더 파이니스트 와인 앤 다인’패키지는 객실 1박에 미국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의 100대 와인에 선정돼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은 ‘테데스키 마르네 180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2016’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의 스페셜 디너 코스가 포함된다. 가격은 44만원부터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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