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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아웃도어 그라운드', 2022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올해 공간·환경 디자인 부분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단지 내 중심 트랙과 다양한 커뮤니티 연결해 높은 평가"시그네이처-펫짐 등 하늘채 특화 조경 및 상품 개발 지속 노력"

입력 2022-09-22 16:10 | 수정 2022-09-22 17:37

▲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의 '아웃도어 그라운드'.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의 하늘채 특화상품인 '아웃도어 그라운드(Outdoor Ground)'가 '2022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우수 디자인(GD, Good Design)에 선정됐다.

22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출품 부문은 △제품 △시각·정보 △디지털미디어·콘텐츠 △공간·환경 △패션·텍스타일 △서비스·경험 △산업 공예 총 일곱 가지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상품에는 정부 인증 마크인 '굿디자인(GD)'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공간·환경 디자인 부분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아웃도어 그라운드'는 하늘채 아파트의 대표 조경 아이템으로, 단지 중심 조깅트랙과 운동, 놀이, 휴식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 공간이 특징이다.

특히 단지 내 중심광장에 조성된 중심 트랙은 아웃도어 그라운드의 핵심으로, 여러 공간을 하나로 묶는 원형 형태로 조성돼 기능 및 디자인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아웃도어 그라운드는 단순한 조경 시설을 넘어 복합기능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생태연못, 친환경 놀이터, 선큰 정원, 야외캠핑장 등의 커뮤니티와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조성됐다.

코오롱글로벌 측은 "선정을 통해 아웃도어 그라운드의 기능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디자인 우수성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조경 특화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발전시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수납 전략상품인 '칸칸스마트스페이스'를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을 받았다. 또 4월과 6월에 특화 조경상품인 '하늘채 시그네이처(SigNature)'와 '하늘채 펫짐(Pet GYM)'을 연이어 공개하는 등 하늘채 특화 조경 및 상품 개발에도 지속 노력 중이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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