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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23년 임원인사… '미래준비' 박차

23~24일 이사회 통해 확정경영전략·경영지원부문 체제 유지… 계열사 미래준비 지원지투알, 박애리 신임 CEO 선임… LG그룹 '첫 女 사장' 탄생

입력 2022-11-24 14:51 | 수정 2022-11-24 14:51
㈜LG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 간 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지난해 조직개편으로 신설한 경영전략부문과 경영지원부문 체제를 유지해 계열사별 미래준비를 지원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LG그룹에서 광고사업을 담당하는 지투알은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했다. 1967년생인 박애리 신임 CEO는 이번 인사로 부사장으로 승진해 지투알을 이끈다. 이번 인사로 LG생활건강의 신임 CEO 자리에 오른 이정애 사장과 함께 LG그룹 내 최초 여성 사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주)LG
<전무 승진>
△이남준 재경팀장 △최호진 비서팀장
<이동> 
△윤창병 통신서비스팀장(상무) [現 LG CNS]

◆D&O
<상무 선임>
△손현수 △이영호

◆지투알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
△박애리
<상무 선임>
△한성호

◆LG스포츠
<상무 선임>
△정태진 [現 ㈜LG]
장소희 기자 soy08@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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