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신한금융 차기회장에 진옥동 은행장… 회추위 "모든 과정 비밀투표"

회추위·이사회 확정성재호 위원장 "독립성·투명성 이름 걸고 지켰다"내년 3월 취임

입력 2022-12-08 11:39 | 수정 2022-12-08 11:53

▲ 진옥동 차기 신한금융 회장ⓒ신한금융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됐다. 

8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숏리스트에 오른 조용병·진옥동·임영진 후보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실시한 뒤 진 은행장을 단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사회 도중 강당에 와서 긴급 브리핑을 한 성재호 회추위원장은 "모든 과정은 비밀투표로 이뤄졌고, 독립성과 투명성은 자기 이름을 걸고 지켰다"고 강조했다.

진 행장은 내년 3월 주총 의결을 거쳐 취임하게 된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