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종 외 10종 추가신규 설치도 10% 늘어"유용한 정보 제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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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지난 1일부터 일부 가상자산에 대한 거래 수수료 면제 정책을 시행한 후 이용자들의 앱 체류 시간과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8일 모바일 인덱스의 자료에 따르면 수수료 무료 정책 시행 이후의 빗썸 앱 총사용 평균 시간과 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각각 약 20% 증가했다. 또한 '앱 신규 설치' 건수도 전주 대비 10% 증가했다.빗썸은 가상자산 거래 시 참고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는 '빗썸 인사이트'를 출시하는 등 고객의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여러 가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빗썸은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이 가상자산의 거래량 증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판단하고 있다.이번 수수료 무료 정책은 '거래 환경의 최적화'를 통한 '투자자의 실익'을 추구하는 빗썸의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갔다는 평가다. 빗썸은 이달 들어 일주일마다 수수료 면제 대상 가상자산을 추가 공개하고 있고, 이와 함께 BTC마켓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종의 가상자산에 대해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문선일 빗썸 서비스부문장은 "빗썸은 수수료 무료 정책과 함께 자체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빗썸 인사이트' 등을 선보이며 자사 회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이를 단기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들이 변화되고 있는 빗썸 거래소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