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전무는 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로 5G 보급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플랫폼, SOHO, 로봇 등 신사업 영역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내겠다"고 밝혔다. 또 "커낵티드 카 등 IoT 성장폭 확대는 또다른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