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전무는 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서비스 매출 가이던스 4%를 제시했는데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서비스 수익은 전년 대비 2% 정도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수익 성장률은 2.8%로 성장한 반면 스마트홈, 기업 인프라 쪽은 각각 3.1%와 1.4%로 다소 미흡했던 것이 가이던스보다 조금 미달했던 원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