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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현 LG유플러스 CSO 전무는 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전국 공동 주택 등 완속 충전 시장을 중심으로 충전소를 구축하고 향후 급속 시장으로도 사업 확대할 계획" 이라며 "향후 3년 내 국내 전기차 충전 탑 3 사업자를 목표로 충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공정위의 승인 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에 연도별 숫자라든지 (카카오모빌리티) 합작 법인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