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원 SK텔레콤 CFO 센터장은 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사업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상승하면서 연간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AI 서비스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확장에 따른 수혜로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에는 게임, 금융사업 수주 등이 있었고 현재는 빅 어카운트 중심의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