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할인 쿠폰 제공 및 최대 15% 카드 즉시 할인선물상담소 오픈… 설문조사 결과 기반 정보 제공선호 품목 1위 '상품권'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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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온이 추석을 맞아 ‘온마음 한가위 및 선물상담소’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롯데온은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최대 15%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브랜드별 구매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L.Point) 최대 15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롯데온이 지난달 6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상품권이 주고 싶은 선물과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뽑혔다.

    이에 롯데온은 오는 19일까지 ‘롯데모바일상품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롯데모바일상품권을 3% 할인 판매하며, 준비한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또한 추석 선물 준비 대상으로는 부모님이, 선호하는 가격대로는 5-10만원대를 가장 많이 선택한 점을 고려해 가성비 신선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에 혜택을 강화했다.

    대표 상품으로 ‘황금한우 한우선물세트’를 7만9000원대부터 판매하며, ‘달찐과일 사과, 배 혼합 선물세트 2호’를 5만432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정관장 홍삼원(50㎖*30포)’를 2만 340원에, ‘락토핏 골드 유산균 4입세트(200일분)’을 3만924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롯데온은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선물 상담소를 오픈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선물 상담소는 설문조사 결과로 얻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선물 선택 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추석 선물로 선호하는 품목, 가격대, 대상 등을 비롯해 롯데온의 강점인 뷰티 선물 관련 내용 등 선물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