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개 시·군 장애인 교육사업·자립지원에 사용
  • (좌측 4번째부터)김영철 HDC현대산업개발 도담~영천복선전철 현장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김일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장, 남옥경 예천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 (좌측 4번째부터)김영철 HDC현대산업개발 도담~영천복선전철 현장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김일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장, 남옥경 예천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각장애인 재활과 교육지원을 위해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에 교육용 의류 600벌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용 의류는 경북지역 20여개 시·군 장애인 작업활동을 위한 교육사업과 자립지원을 위해 쓰여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친환경소재로 현장근무복을 제작 및 기부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실시했다. 5월 경남 거제 애광원을 시작으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등에 근무복 총 1400여벌 을 지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장애인 재활 및 교육활동 지원과 자원 선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교육용 의류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본사가 위치한 용산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식재봉사 △용산복지재단 장애인 물품지원 △대한노인회 및 지역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쌀 기부 △취약계층 장애아동 생활지원금 기부 △쪽방촌 냉장고 기부 △해오름빌 벽화봉사 △노인의 날 물품지원 △청년 직무 멘토링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