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 방식으로 API 연동 로그인 한 번으로개별·통합 리포팅 빠르게 작성해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주당 리포팅 10시간 절감· ROAS 300% 이상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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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드리엘 홈페이지
    태양의서커스와 기흥그룹, 엔터테인먼트와 모빌리티라는 다른 분야의 두 회사 간 공통점이 있다. 바로 아드리엘의 대시보드를 이용해 여러 캠페인을 통합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는 점이다.

    브랜드브리프 취재 결과, 아직도 많은 마케터들이 데이터를 수동으로 추적하고 개별 보고서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를 통합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아드리엘의 '대시보드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아드리엘의 '대시보드 솔루션'은 API 연동 또한 노코드 방식으로, 플랫폼에서 광고 계정 로그인만 하면 바로 연결이 된다. 타사의 경우 6시간부터 12시간에 한 번 업데이트가 되기도 하는 반면, 아드리엘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데이터 테이블이나 위젯 등도 커스터마이징(주문 제작)이 가능해 필요한 데이터만 확인해 체크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 대시보드 뷰 공유를 통해 관계자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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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rque du Soleil 홈페이지
    가령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태양의 서커스'는 캐나다·미국·스페인·영국·오스트리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버전의 공연을 하고 있다. 마케팅 매체 또한 틱톡·구글·X(구 트위터) 등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태양의서커스는 일별, 주별, 월별 리포팅을 자동화했고, 마케팅 예산 확인 및 관리 시간이 주당 10시간 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효율이 좋은 지역과 채널을 빠르게 파악해 퍼포먼스 관리를 하고 있다. 소재의 경우 아드리엘 플랫폼에선 이모티콘이나 색상별 광고 성과도 확인할 수 있다.

    아드리엘은 특정 채널에서 CTR 등 효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혹은 캠페인의 성과를 추적할 수 있는 UTM(Urchin Tracking Module2)이 빠지는 실수가 있을 경우에도 알림을 줄 수 있는 기능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태양의서커스는 아드리엘 도입 전 400%였던 ROAS(광고수익률)을 600%까지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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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드리엘 블로그
    기흥그룹은 할리데이비슨을 시작으로 맥라렌, 애스턴마틴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국내 총괄을 맡고 있다. 회사는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만큼 브랜드별 마케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개별 리포팅이 가능한 점에서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럭셔리 브랜드라고 하면 특정한 타깃을 대상으로 하는 니치 마케팅(Niche Marketing)만 진행할 것 같지만, 많은 청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매스 마케팅(Mass Marketing)도 동시에 하고 있어 브랜드, 캠페인별 효율 체크가 필요했다. 

    기흥그룹에 따르면 실제 7개 브랜드의 마케팅 보고서의 작성 시간이 아드리엘 도입 이후 75%(3~4일에서 1일) 감소했고, 커뮤니케이션 리소스 또한 80% 감소했다. 특정 캠페인의 경우 300% 이상의 ROAS를 개선했다.

    아드리엘은 대시보드 솔루션에 더해 광고 운영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기업별 맞춤 운영 플랜을 제안하고 전담 매니저가 맞춤으로 서비스 해주는 마케팅 대행팀이 10여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아드리엘 관계자는 "외산 솔루션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채널을 연동할 수 있어 좋다는 의견도 많다"며 "미국으로 본격 진출해 각 국가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