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채용 건수 6200여건, 회원 수 4만4000명 이상 보유모든 서비스 무료 ··· 치과 취업 원하는 인력 누구나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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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계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채용 플랫폼 '덴잡'을 일반인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채용 플랫폼 덴잡을 공식 오픈했다. 올해 9월까지 누적 채용 건수는 약 6200건, 회원 수는 4만4000명 이상으로 치과계 대표 채용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그동안 쌓은 DB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접목해 덴잡 PC 버전과 앱(안드로이드 및 iOS)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이달 완료했다.이번 덴잡의 업데이트는 맞춤형 구인·구직 시스템인 'AI 스마트 매칭'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 해당 기술은 양방향 인력 매칭 서비스를 기본으로 개인마다 다른 회원의 정보값을 비교해 가장 적합한 구인자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형태다.구직자의 경우 원하는 구직 조건(근무 환경, 통근 시간, 복지 등)만 설정하면 AI가 실시간 분석을 통해 취업 가능한 치과를 자동으로 연결해 준다.덴잡에 가입된 치과계 구인자(사업자) 회원 1만4000여명과 구직자(개인) 회원 4만명 이상의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조건에 부합한 구인 치과를 선정, 매칭을 연결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덴잡은 국내 최고 수준의 AI 기술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매칭, 전면 무료 서비스 운영을 통해 타플랫폼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기존 치과 종사자를 포함해 치과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으며 PC는 물론 안드로이드, iOS 앱에서도 최적화된 맞춤형 시스템 이용이 가능해 치과 내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