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사 최초 금동상 수상SNS 조회수 6억회 이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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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하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가 중국 광고 마케팅 시상식 금동상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CFS는 한국 게임사 최초로 금동상 스포츠 마케팅 그룹 브랜드가치 마케팅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금동상은 중국 상업광고 협회가 주최하는 광고 마케팅 시상식이다.

    지난해 열린 ‘CFS 2023 그랜드 파이널’에는 3일 동안 총 1만명의 관중이 함께 했다. CFS 관련 각종 프로모션의 SNS 플랫폼 조회 수는 6억300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CFS는 CGI 영상과 인공 위성 플래시, 판다를 활용한 판다연구기지와의 콜라보 IP ‘SWAT 판다’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문화 마케팅 그룹 이벤트 마케팅 부문과 엔터테인먼트 그룹 게임 부문에서도 우수성을 높게 평가 받아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여병호 스마일게이트 실장은 “이번 금동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CFS가 꾸준히 이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것이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CFS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