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질병 등 영유아 맞춤형 보장 상품열성경련 진단비 등 배타적사용권 특약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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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은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맞춤형 상품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5세 미만의 어린 자녀는 면역력이 약하고, 신체 기관이 미성숙해 질병 발병률이 높다. 고열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 기도가 부어 숨을 쉬지 못하거나(크룹), 전신 피부에 붉은 반점이 퍼지며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알레르기 자반증).또, 천식이나 폐렴으로 저산소 혈증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 초기 대응이 미흡하면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잦다.이 상품은 자녀를 키우며 발생하는 각종 응급상황과 생활질병 등 기존에 보장하지 않았던 영역을 새롭게 발굴해 상품경쟁력을 갖췄다.지난달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열성경련 진단비’ 등 특약 5종이 이 상품에 탑재됐다.먼저, 영유아에게 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쉬운 ▲열성경련 ▲크룹 ▲후두개염 알레르기 자반증에 대해 진단비를 보장한다.아울러 저산소 혈증을 동반한 천식, 폐렴, 수족구병 등 중증 생활질병 발생 시에도 진단비를 보장한다.응급상황에 대한 보장도 확대됐다. 고열로 인해 갑작스러운 응급실 방문 시에도 보장하는 ▲고열 동반 응급실 내원 치료비(응급) 특약과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기준(KTAS)에 따라 중증일수록 보장 금액이 큰 ▲응급실내원치료비(응급, KTAS등급별) 특약을 담아 실용성을 더했다.아울러 무해지형 상품에 30세 만기를 신설해 짧은 기간 동안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이 외에도 ▲암진단후특정치료비 ▲하이클래스암특정치료비 ▲순환계질환특정치료비 등 담보를 통해 암·뇌·심혈관질환까지 보장한다.한화손보 관계자는 “여성 웰니스 선도 파트너로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보장을 담아 출시한 상품”이라며 “여성 건강보험을 필두로 전 세대의 고객을 아우르는 상품 경쟁력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