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컴백
BTS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26/2025112600178.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뉴데일리
컴백
BTS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속보] 구윤철 "환율 상승 일시적 방편으로 국민연금 동원 아냐"
최은서 기자
입력 2025-11-26 11:34
수정 2025-11-26 11:34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26/2025112600178.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외환시장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뉴 프레임워크 논의는 환율 상승에 대한 일시적 방편으로 연금을 동원하기 위한 목적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기 시계에서 기금 지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 대안 마련이 목표"라며 "정부도 안정성, 유동성, 수익성 등의 조화를 위해 논의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국민연금 '환율 소방수' 동원 논란에 구윤철 "환율 방어 목적 아냐"
환율방어 총력 나선 외환당국 … 국민연금 이어 증권사도 소집
고환율, 물가의 새 변수로 부상 … 한은 "2% 전망 유지하되 영향 면밀 점검"
내수·환율·부동산 불안… 계엄 넘어선 韓경제, 구조개혁이 생존 열쇠
최은서 기자
eschoe@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원료 끊기고 돈줄 막힌다 … 실물→금융 전이 시작되면 준환란급 부실 쓰나미
공장은 아직 돌아가지만 속도는 꺾였고, 자금줄은 빠르게 가늘어지고 있다. 중동발 충격으로 원료 수급이 흔들린 데 이어 환율은 1500원을 넘나들고 금리까지 급등하면서 균열이 한꺼번에 겹치기 시작했다. 생산·환율·금리..
중동 쇼크에 석화 셧다운·쓰레기봉투 사재기 … 산업·금융 '대란' 징후, '4월 위기설' 현실될 판
韓, 카타르서 LNG 20% 조달 … 반도체 등 산업계 전반 연쇄 타격 불가피
이사선임·자사주처분 줄줄이 반대 … 증시 활황 속 국민연금 입김 더 거세졌다
나프타 대란 속 요소수 악몽 어른 … 석유화학 '묻지마 감축' 후폭풍 어쩌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코스피 5500선 회복 … 원·달러 1500선 재차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