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감사·IP 등 컴플라이언스 총괄"리스크 관리 강화, 윤리경영 기반 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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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규찬 GC녹십자 신임 컴플라이언스실장. ⓒGC녹십자
GC녹십자는 신임 컴플라이언스실장에 호규찬 전 법무법인(유) 대륜 수석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호규찬 신임 실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법무법인 한결 △하나은행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법무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법무법인(유) 대륜에서 기업법무그룹 수석변호사로 근무했다.호규찬 실장은 GC녹십자의 법무, 감사, 준법경영, 대외협력 및 지식재산권 등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GC녹십자는 호 실장 영입을 통해 경영활동 전반에 선제적으로 법률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준법경영 문화 정착을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다.GC녹십자 측은 "신임 실장 영입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조직 내부 통제 제도 등을 강화해 윤리적인 경영 기반을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