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 경기 관람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 … 좌석가격 1735만원 추정
  • ▲ NBA 중계화면에 잡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NBA 중계화면에 잡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아들 임모군이 NBA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현지방송을 통해 중계됐다.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다.

    목을 감싸는 형태 베이지색 상의를 입은 이 사장과 회색 티를 입은 임 군의 모습은 이날 중계화면에 여러 번 잡혔다. 임 군은 올해 서울대 경제학부에 수시모집 전형으로 합격했으며, 이 사장이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과 임 군이 앉은 좌석은 선수 벤치와 맞닿은 코트사이드 1열로 추정된다. 해당좌석 가격은 약 1만2000달러(약 1735만원)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임군과 함께 미국에 체류중이다. 이 사장은 앞서 2024년 1월에도 아들과 함께 NBA 중계화면에 잡혀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