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리상 구용서 ㈜용현인터스트리 대표이사·유오형 총동문회 상임자문위원자랑스런 국민동문상 김도명 사진실장, 격려상 이근호·이상호 교수 선정국민대 총동문회, 오는 8일 2026 신년하례식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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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왼쪽)과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국민대
국민대학교 총동문회가 '2026년 제35회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에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과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 등 2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석환 학회장은 교학부총장을 지내며 국민대 발전에 이바지했고, 현재 한국정책학회를 이끌며 행정학 분야의 발전과 모교의 학문적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이현재 회장은 벤처기업 동아무역을 이끌며 반도체 관련 장비 수출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현재 경영대학원 동문회장을 맡아 억대의 반도체 연구장비를 기증하는 등 동문 간 화합과 모교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우수한 동문 교수와 교직원을 시상하는 '자랑스런 국민동문상'에는 국민대 사진실장을 맡아 학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김도명(미술 98학번) 작가가 선정됐다. 모교 발전과 국민인의 긍지를 드높인 동문에게 주는 '용두리상'은 구용서(상학 22회) ㈜용현인터스트리 대표이사와 유오형(체육 76학번) 총동문회 상임자문위원(前 상암중 교장)이 공동 수상한다.열정적인 학문연구와 수업으로 후학양성에 기여한 다른 학교 출신 교수에게 수여하는 '격려상'에는 이근호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자동차IT융합전공 교수와 이상호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선정됐다.시상은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2026년 국민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이뤄진다.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동문에게 수여한다. 남덕우 전 국무총리, 장영달 전 국회의원, 배동현 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손석희 전 JTBC 대표이사, 윤정식 전 OBS 대표이사, 윤건영 국회의원 등이 수상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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