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디저트 시즌’ 전략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개 달성델리카한스에서 10만번째 구매 고객에게 경품 증정
  • ▲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번째 고객 특별 이벤트ⓒ롯데호텔앤리조트
    ▲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번째 고객 특별 이벤트ⓒ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개 달성을 기념해 10만번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의 주인공은 지난 9일, 가족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0만번째 구매 고객에게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1박 숙박권과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딸기 뷔페 2인 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김송기 롯데호텔앤리조트 조리 R&D 실장과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10만개 판매 성과는 딸기 케이크와 딸기 뷔페 운영 시기를 하나의 ‘디저트 시즌’으로 구성해 전략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2021년 이후 매 시즌 꾸준히 이어져 온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누적 판매 수량에는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에서 판매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모두 포함됐다.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는 매 시즌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롯데호텔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저트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엄선된 원재료와 특급호텔 셰프들의 정성이 더해진 품질 경쟁력이 10만개라는 의미 있는 누적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

    100% 최상급 국내산 금실 딸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산지에서부터 엄격하게 선별된 딸기는 위생적인 세척 과정을 거친 뒤, 특급호텔 셰프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손질한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케이크 제작을 위해 손질된 딸기만 해도 약 460만개에 달한다.

    롯데호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한 개에는 2팩 분량의 금실 딸기가 아낌없이 사용된다. 

    여기에 프랑스 발로나의 프리미엄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가나슈 크림을 더해, 딸기 본연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레시피는 매년 재구매 고객을 꾸준히 늘리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10만번째 구매 고객은 “딸기 시즌이 되면 자연스럽게 롯데호텔 딸기 케이크가 떠오른다”며 “딸기가 신선하고 크림도 부담스럽지 않아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호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 개 달성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닌, 시즌마다 고객의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저트 시즌을 통해 롯데호텔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