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실습 연계 교육으로 교수 역량 강화에 초점
  • ▲ 늘봄학교 전문강사 양성과정 진행 모습.ⓒ안양대
    ▲ 늘봄학교 전문강사 양성과정 진행 모습.ⓒ안양대
    안양대학교는 경기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하나로 늘봄학교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14~20일 안양대 아름다운리더관에서 열렸다.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강사로서의 기본·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기초교육과 심화교육으로 나눠 운영했다. 심화교육은 실습을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 ▲마음키움 놀이터 18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창의과학 놀이 16명 ▲쑥쑥 성장 음악 줄넘기 16명 등이 각 과정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 강사로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실제 늘봄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실무자로 활동 중인 우수 강사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과정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매우 만족'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김현수 책임교수는 "이번 양성과정은 늘봄학교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교수·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올해 늘봄학교 운영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