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백 미팅 통한 수평적 리더십 구현우수사례 공모전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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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대가 제3회 사학연금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안양대
안양대학교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주최한 제3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안양대는 이날 교내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장광수 총장과 박남훈 기획처장, 김현태 경영기획과 부장, 최인석 관재과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고, ESG 경영을 더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안양대는 탄소에너지중립위원회를 설립해 탄소중립 이행을 선언하고 에너지 절약형 냉·난방기 설치로 전력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앞장서 왔다.지역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리봉사단과 삼별초봉사단 활동은 물론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운영, 유아발달을 위한 새싹프로젝트 진행, 이민자를 돕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아울러 대학 구성원과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참여적이고 윤리적인 의사결정과 리더십 구조를 확립하는 데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광수 총장은 "앞으로 모든 학과와 부서가 에너지 절감과 사회봉사활동, 투명한 대학 경영에 더욱 힘써 안양대가 ESG 탄소중립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