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요양원서 환경 개선·벽화 그리기 신입사원 교육 일환 … '나눔과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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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앤컴퍼니그룹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들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보훈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1월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보훈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를 대상으로 1월5일부터 약 3주간 진행 중인 신입사원 입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신입사원들은 요양원 내외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실내 벽화 그리기 봉사에 참여했다.행사 장소가 그룹의 국내 주요 거점인 대전이라는 점도 회사는 의미로 제시했다. 대전에는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ES사업본부 공장(차량용·산업용 축전지 개발·생산)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등이 위치해 있다.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들은 입문 교육 기간 동안 그룹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맞춘 디지털 하이테크 분야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이수한다.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사회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프로액티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