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나눔기금' 누적 금액 500억원 돌파9년간 협력사 복지 향상 290억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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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1% 행복나눔기금’ 30억 원을 협력사에 전달했다.SK이노베이션은 22일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80개 협력사에 총 30억원의 상생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설 명절 이전 80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 4500여 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1% 행복나눔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출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구성원이 기부한 기금은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고, 회사 매칭분은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매년 상생기금으로 전달된다.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해당 기금의 누적 금액은 500억원을 돌파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총 290억원의 상생기금을 협력사 구성원에게 전달했다.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과 협력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