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대상 작년 성과와 올해 계획 공유후원 경제 활성화 ‘스트리머 커머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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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파트너 스트리머 대상 간담회를 진행하며 올해 서비스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치지직은 지난해 총 510억분의 시청 시간, 40억개 이상의 채팅 등 주요 지표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지난해 11월 열린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당시 전용 중계 채널, 인기 스트리머 같이보기를 통해 최고 동시 접속자 76만명을 달성했다.또한 치지직은 지난해 안정적인 방송, 시청 환경 제공과 함께 ▲앱 메뉴 구조 개선 ▲라이브 중 앞부분을 돌려볼 수 있는 ‘라이브 타임머신’ ▲음성으로만 청취 가능한 ‘라디오 모드’ ▲치지직 TV 앱 출시 등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이용자 만족도를 끌어올렸다.치지직 스트리머 대상으로는 지원센터를 오픈하고 주요 기능 개선과 후원 활성화를 지원할 후원 배지 강화, 연속 후원과 이벤트 후원 등 기능을 추가했다. 이 외에도 치지직의 후원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내 신규 수익화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치지직은 지난해 주요 이벤트 송출과 함께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도 강화했다. 치지직은 총 25명의 파트너 스트리머가 참가해 전략적인 팀 대결의 묘미를 보인 '치지직컵', 인기 e스포츠 게임단과의 파트너십 확대, 라이엇 게임즈와 장기 전략적 협업, EWC 중계권 확보 등을 통해 e스포츠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도 확대하고 있다.치지직은 후원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스트리머샵’도 선보인다. 스트리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치지직 채널과 연결해 굿즈 홍보, 라이브 태그, 실시간 구매 알림 등으로 직접 제작한 굿즈와 IP가 포함된 상품을 보다 쉽게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네이버는 앞으로도 치지직 내 다양한 커머스 모델을 도입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정미 네이버 치지직 리더는 “앞으로도 시청 경험 개선, 스트리머 지원 확대 등을 이어가겠다”며 “글로벌 빅 이벤트가 많은 만큼 올해도 스트리밍 생태계 확장과 함께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