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평택항. ⓒ뉴시스
    ▲ 경기 평택항. ⓒ뉴시스
    올해 1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한 658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이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해 2개월 연속 200억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했다.

    수입은 11.7% 증가한 571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87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의 '1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