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업에 더해 다각화-세분화 추진 … 확장성도 고려""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 위해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
  • ▲ 일동헬스케어 CI. ⓒ일동제약그룹
    ▲ 일동헬스케어 CI. ⓒ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은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하고 새롭게 거듭난다고 4일 밝혔다.

    새 사명인 일동헬스케어는 건강증진 및 관리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

    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양한 갈래로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 이래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 △종합 건기식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 '지큐랩' △기능성 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과 같은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그룹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라며 "소비자들의 일상과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