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층·3개동·206가구 아파트·공공청사 조성2028년 12월 착공 예정…일반분양 106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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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925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9층·3개동·206가구 규모 '더 플래티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공공청사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다.이곳은 서울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해 주변에서 다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2028년 12월 착공 예정이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106가구다.쌍용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서울에서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1·2·3구역 모아타운 △천호동 225-1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총 6건, 약 6000억원 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물량을 확보했다.이중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177가구 규모로 오는 7월 분양 예정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을 선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