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 여파올해 수익성 개선, B2B 확대에 초점
  • ▲ 현대리바트가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리바트
    ▲ 현대리바트가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매출 1조546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7.3%, 34.6%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579억원, 영업손실은 2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7% 줄었으며, 적자 규모는 7억원에서 확대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 및 주택경기 악화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리바트는 수익성 회복과 유통망 체질개선, B2B 신규 프로젝트 확대를 올해 중점 전략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