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대상4박 5일간 체험형 영어 프로그램 운영
  • ▲ 영어캠프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 영어캠프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는 대우건설이 2019년부터 운영해 온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여름방학 '꿈나무 초대행사'와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통해 임직원 자녀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영어 글쓰기 및 창작 활동을 비롯해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 및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창의 활동과 영어 활용 경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가족친화 경영과 조직 유대감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