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레스 국제공항에 주 4회 정기편 운항워싱턴 노선 대상 선착순 할인 코드 제공
  • ▲ 에어프레미아가 워싱턴 D.C. 취항 기념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
    ▲ 에어프레미아가 워싱턴 D.C. 취항 기념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4월부터 워싱턴 D.C.에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 24일부터 인천~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IAD) 노선에 주 4회 정기편을 운항한다.

    이번 취항은 기존 미주 노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수요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워싱턴 D.C.는 미국 연방정부와 주요 국제기구가 밀집한 행정·외교 중심지로, 공공·방산·연구기관 방문 등 출장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다.

    특히 인근 버지니아 북부에는 국방·기술 관련 산업과 연구 시설이 집적돼 있어 기업 및 기관 수요가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동시에 워싱턴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군, 내셔널 몰, 링컨 기념관 등 미국 현대사를 상징하는 문화·역사 인프라가 밀집한 도시로 일반 여행객 수요도 꾸준하다.

    취항 공항인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은 워싱턴 대도시권의 핵심 관문으로 정부 기관 접근성이 우수하며, 미국 주요 도시와의 환승 네트워크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동부 지역 내 연계 이동 편의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어프레미아는 23일 워싱턴 노선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으로 항공운임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

    26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에 할인 코드가 새롭게 공개되며, 선착순 마감 시 종료된다.

    30% 할인 코드를 놓친 고객도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할인 코드 ‘IADNEW20’를 입력하면 20%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취항은 미주 노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수익 기반을 안정화하기 위한 전략적 확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