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주번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구분하는 고유 식별 체계응모권에 퀴즈 정답을 작성해 프레시 매니저에게 제출‘골드바 5돈’, ‘세라젬 안마의자' 등 경품
-
- ▲ hy, 균주번호 응모 프로모션 실시ⓒhy
hy가 프로바이오틱스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균주번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통합 ‘균주번호 응모 이벤트’로 마련했다. 당첨자는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참여 방법은 응모권에 퀴즈 정답을 작성해 프레시 매니저에게 제출하면 된다.응모권은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 또는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수령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골드바 5돈’, ‘세라젬 안마의자’, ‘아이패드 에어’, ‘여행 상품권 5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SNS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패키지 전면에 적용된 균주번호 디자인을 촬영해 개인 SNS에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자세한 사항은 hy 프레딧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한편 균주번호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구분하는 고유 식별 체계다. 같은 종이라도 균주에 따라 기능과 특성이 다르다.hy는 자체 연구진이 균주를 발굴하고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한 뒤 기준에 맞춰 고유 번호를 부여한다.1995년에는 국내 최초로 유산균 국산화에 성공하고 균주번호 'HY8001' Bifidobacterium longum HY8001을 부여했다. 이후 50여년간 연구개발을 지속해 현재 99종의 자체 균주번호를 확보했다.이 중 3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으며 4종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에도 등록돼 글로벌 기준을 충족했다.제품 패키지에는 균주번호 QR코드 로고를 적용했다. 소비자는 QR코드를 스캔해 균주별 차별성과 연구 현황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hy 관계자는 “이번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균주번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hy는 연구 기반의 차별화된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