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자' 캠페인 창의·독창성 인정'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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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가자' 캠페인. ⓒKCC건설
KCC건설은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완성도와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 실질적 효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스위첸의 이번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집을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감정적 안전지대로 확장 해석해 현대인의 일상 속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스위첸 관계자는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 수상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받았다는 의미"라며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고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