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김 등 이색 맛 추가해 제품 다양화샌드위치 크래커 4종 구성으로 선택 폭 확대모디슈머 트렌드 맞춰 활용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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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식품
동서식품은 ‘리츠 크래커’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맛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리츠 크래커는 1934년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리츠 크래커’와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제품으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멕시칸 타코맛과 바삭 김맛 등 이색 제품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샌드위치 크래커 제품은 화이트, 초코, 치즈, 레몬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오븐에 구운 크래커에 다양한 크림을 결합해 단맛과 고소한 맛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은 타코와 하바네로 시즈닝을 적용했고, ‘리츠 크래커 바삭 김’은 국내산 김을 활용해 감칠맛을 강화했다.리츠 크래커는 간편한 스낵을 넘어 홈카페와 홈파티용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가 기존 제품을 재해석해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 확산에 따라 핑거푸드 재료로 사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리츠 크래커만의 차별화된 맛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