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콘텐츠로 시청자와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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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구독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케롯캐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중심으로 주거∙부동산 정보는 물론 예능, 다큐멘터리, 숏폼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정형화된 기업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기존 건설사의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탈피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건설은 MZ세대를 포함한 잠재 고객층의 시청 성향을 적극 반영한 결과 호감도와 인지도 측면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건설은 디지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인정받아 '소셜아이어워드 2025' 등 총 5개의 주요 시상식에서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기적인 화제성에 얽매이지 않고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고객과의 공감'을 중심에 두고 주거 공간의 가치와 브랜드 철학을 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오케롯캐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구독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