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5일까지 신청 접수검증 과정 거쳐 11월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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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3일 ‘제12회 중견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신청 마감은 오는 6월 5일로 올해는 수출 확대, 글로벌 시장 선도, 국가 첨단 산업 초격차 역량 확보, 공급망 다변화, 공정 거래·상생 문화 확산, 안전한 산업 현장 조성 등에 기여한 중견기업인을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중견련이 주관하는 ‘중견기업인의 날’ 유공 포상은 ‘중견기업법’에 근거한 중견기업계 연중 최대 규모 정부 포상이다.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견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장의 롤모델로서 기업가 정신과 혁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15년 출범해 매년 11월 셋째 주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한다.선정 대상은 산업훈장 15년 이상, 산업포장 10년 이상,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5년 이상, 장관 및 처장 표창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로를 쌓은 중견기업인이다.역대 수상자는 총 367명, 지난해 기념식에서는 이동현 오상헬스케어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서류 심사 및 현장 평가, 공적심사위원회 등 체계적인 검증 과정을 거쳐 11월 최종 수상자를 확정한다.김민 중견련 회원본부장은 “중견기업인의 성취와 기업가 정신을 재조명함으로써 장기적 국가 공동체 존속의 기반인 혁신과 도전, 성장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