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6년 미만 스타트업 모집, 5월 1일까지 접수 진행와이앤아처 운영 맡아 6개월 스케일업 지원·투자유치 연계크라우드펀딩·멘토링·IR까지 전방위 지원, 창업 생태계 강화연내 'DGU IR 콘테스트' 개최, 예비창업자 성장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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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탁결제원은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고 역량있는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혁신 ·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을 대구 · 경북지역에서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를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의 운영사로 선정하고 대구 · 경북 소재 6년 미만 혁신 ·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일까지이며 세부사항은 K-Startup 및 온오프믹스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최종 선정기업 대상으로 6개월간 비즈니스 모델 강화, 스케일업을 위한 특강 · 워크숍,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대구 · 경북지역 벤처 ·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 외에 올해 중 대구 · 경북지역 예비창업자 성장 지원을 위해 '2026 DGU IR Contest'를 개최할 예정이다.

    DGU(Daegu-Gyungbook Univ.) IR Contest는 대구 · 경북지역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IR 전문교육 및 실전 IR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와 협력해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 경북지역의 혁신 ·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더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K-Camp 대구 7기' 프로그램에 혁신 ·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