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MMW 제외 기준 총 자산 규모 기준 확대코리아·아시아 전략 상품 각각 1000억원 규모로 성장PB 운용형·글로벌 자산배분 모델로 이용자 맞춤 운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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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랩 어카운트(Wrap Account) 총 상품 잔고 규모가 지난 20일 기준으로 2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랩 잔고는 투자자별 일임자산 합계이며 CMA-MMW는 제외다.유안타증권은 자산배분 기반의 랩 서비스 투자 수요 확대 속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며 이용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랩 어카운트는 이용자가 증권사에 투자금을 맡기면 증권사가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용까지 전문적으로 해주는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다.지난 2025년 11월 출시한 '유안타 코리아 랩'은 국내증시 밸류업 정책 기조에 맞춰 반도체,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한국 기업만을 엄선해 투자함으로써 출시 후 단기간 내 잔고 규모 1000억원을 돌파(4월 17일 기준)하며 유안타증권의 대표 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 아시아 국가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종목을 발굴해 집중 투자하는 '유동원 아시아 랩' 역시 현재 한국 투자 비중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구성해 운용하면서 출시 약 1년 만에 1000억원의 잔고를 달성(4월 17일 기준)하며 통합 랩 잔고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글로벌자산배분본부의 자산배분모델을 바탕으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유동원 랩 시리즈'와 개별 이용자의 투자성향 및 투자목적을 반영해 주식 운용에 역량있는 PB가 운용하는 지점운용형 랩 PMA(PB Management Account)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구성해 운용했다.유동원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은 "자산배분 기반의 랩 서비스 성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통합 랩 잔고의 2조5000억원 돌파는 유안타증권의 운용 역량 차별화와 고객분들이 지속적으로 보내주신 신뢰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객 중심의 운용 원칙을 중시해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투자일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