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23/2026042300077.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속보] 공정위, 한솔제지·무림 등 6개사 담합에 과징금 3383억·가격재결정 명령
전성무 기자
입력 2026-04-23 09:54
수정 2026-04-23 09:54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23/2026042300077.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23일 "인쇄용지를 제조하는 6개 제지사의 담합 행위에 대해 과징금 3383억원과 법인 고발, 가격 재결정명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태스크포스) 회의에서 "한솔제지·무림 등 국내 대표 제지사업자들은 2021년부터 3년 10개월에 걸쳐 교육, 출판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되는 인쇄용지 가격을 은밀하게 합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성무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기업 10곳 중 4곳 이자도 못 갚는데 … 워시 첫 FOMC 후 더 쎄진 한은 금리 인상론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긴축 페달을 밟으면서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압박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로 가계와 기업의 기초체력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긴축이 한계에 다다른 서민 경제..
코스피, 美 금리 매파에도 사상 첫 9000 돌파 … 반도체 투톱 '머니 블랙홀'
집값 폭등 동탄·구리·기흥, '3중 규제' 묶이나 … 2달 연속 요건 충족
벼랑 끝 소상공인 어쩌나 … 최저임금 차등 적용 또 무산, 내년에도 '일률 적용'
K-배터리 中공습에 붕괴 위기 … 정부는 돈 버는 기업만 세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