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부터 사전 계약 진행, 올해 3분기 공식 출시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 S-클래스 차량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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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올해 3분기부터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총 3개 라인업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700만원부터 4억700만원까지다.고객은 전국 65개 전시장을 방문해 사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차량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기존 S-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사전 계약 시작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차량을 전시한다.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18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한국시장에서 11종의 신차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차 역시 성수동 스튜디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