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승진▲경영기획본부장(상무이사) 김의구◇ 본부장 보임▲ 조사본부장 직무대행 최은락◇ 실장 보임▲ 컴플라이언스실장(부문장 대우) 이강민 ▲ 커뮤니케이션실장(부문장 대우) 황미정◇ 보직 변경▲ 공공협력실장(부문장 ...
2026-03-20 18:25:54
상명대학교가 베트남 주요 대학과 잇달아 교류 협정을 맺으며 글로벌 교육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나섰다.상명대는 20일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베트남 하노이의 다이남대학교를 방문해 교류 협정을 맺고, 양교 ...
2026-03-20 17:32:21
금융권이 자금 지원을 앞세워 석유화학 산업 구조조정에 본격 개입하면서 재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 대산 프로젝트에 이어 여수산단까지 동시다발적으로 구조개편이 추진되며, 업계 전반에 '도미노 재편' 흐름이 현실 ...
2026-03-20 17:00:57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편의점업계가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팬덤 ‘아미(ARMY) 수십만명이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20일 업계에 ...
2026-03-20 17:05:48
국민대학교는 과학기술대학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장)가 유럽연합(EU)의 초대형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
2026-03-20 16:55:31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김동명 사장과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
2026-03-20 16:40:59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겨냥한 정책을 본격화하자, 극단적인 저PBR 종목들이 동반 급등했다. PBR이 0.1배 수준이라는 것은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의 10%에 불과하다는 의미로, 심각한 ...
2026-03-20 16:45:54
국내 최대 에틸렌 제조사인 여천NCC를 중심으로 전남 여수 석유화학 산업단지 기업들이 사업재편안을 확정했다. 사업 재편 1호 사례인 충남 대산산단에 이은 두 번째 자구책이다. 국내 3대 석유화학 거점 중 두 곳이 선 ...
2026-03-20 16:40:30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연간 매출 5645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공식품과 온라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외형 확대에 성공한 것이다.20일 오아시스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5171억원) 대비 ...
2026-03-20 16:40:54
4대 시중은행이 공정거래위원회의 'LTV 담합' 판단에 집단 소송으로 맞서면서 금융권과 규제당국 간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단순한 과징금 불복을 넘어 금융 정책과 경쟁법 적용 범위를 둘러싼 구조적 충 ...
2026-03-20 16:23:10
코스닥 상장을 앞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리센스메디컬의 일반청약이 20일 마감됐다. 공동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양사 합산 청약 신청건수가 55만 건을 넘어섰다.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을 통해 19~20일 양 ...
2026-03-20 16:23:07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 논란과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문제로 촉발된 감사 결과에 따라 대한상공회의소가 임원 해임과 수사 의뢰 등 고강도 후속 조치에 나섰다. 단순 인사 조치를 넘어 내부 통제와 의사결정 구조를 ...
2026-03-20 16:10:00
<승진>▲건식사업부문 부사장 염선호 ▲생산본부 부사장 이재욱 ▲커뮤니케이션본부 부사장 허정무 ▲ETC사업본부 전무보 강성오 ▲재무기획실 이사대우 권병훈 ▲ETC ...
2026-03-20 16:04:35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하며 최근 바이오 IPO(기업공개)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에 이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바이오 기업들이 코스닥 ...
2026-03-20 16:02:41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1500원선을 넘기며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1500원대가 이어진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으로, 고환율 구간이 고착화되는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2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 ...
2026-03-20 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