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성장성을 기반으로 대출을 심사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하반기 도입 계획을 발표하고 나섰다.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가 없는 소상공인도 사업 성장성 ...
2026-04-10 15:14:35
서울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3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업계에서는 현대건설의 무혈입성 가능성을 점치는 분위기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
2026-04-10 15:06:00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최한 강연에서 로봇 산업을 둘러싼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 로봇을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산업 구조와 작업 방식 전반을 재설계하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령화와 노동 ...
2026-04-10 15:18:38
◆롯데글로벌로지스, 진천 터미널서 피난안내시스템 실증롯데글로벌로지스가 충북 진천 중부권메가허브터미널에서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 실증 및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실증 훈련은 지난해 국토교통 ...
2026-04-10 15:01:12
LG유플러스는 유심 교체 사전예약 이틀만에 약 10만명이 매장방문 예약을 마쳤다.1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9일 오후 8시까지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한 가입자는 총 4만563명이다. 이중 이 ...
2026-04-10 14:37:09
AI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테크 기업들의 자본 전략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대규모 차입을 통해 AI 설비 확충에 나선 미국 빅테크와 달리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현금을 쌓아두며 기회를 보 ...
2026-04-10 14:56:24
대우건설이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인 '으쓱(ESG) 포인트제'를 도입한다.대우건설은 오는 13일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으쓱(ESG) 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 ...
2026-04-10 14:26:40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음극재 합작사 설립 검토를 중단했다.엘앤에프는 10일 공시를 통해 "음극재 사업과 관련해 미쓰비시케미컬과의 합작사(JV) 설립을 포함한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사업 진출 방안을 검토했으나 ...
2026-04-10 14:23:11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5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다고 10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22% 신장한 5조2830억원으로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다.세 ...
2026-04-10 14:36:38
경남 창원시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최근 공급된 단지들이 잇따라 청약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조금씩 살아나는 분위기다.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들어서는 '창원자이 ...
2026-04-10 14:17:39
26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이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둔 가운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추경 배분 구조에 대해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추경 항목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개적으로 문제의식을 드러낸 ...
2026-04-10 14:14:21
한국GM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11년 만에 배당을 재개했다. 결손금을 모두 해소하고 이익잉여금을 확보하면서 생산과 재무 측면 모두에서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
2026-04-10 14:24:02
올해 1분기에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한 9개 종목의 주가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상장일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한 종목들도 이후 급격히 조정을 받았고 미국 · 이란 중동 사태 충격까지 겹치면서 1분기 신 ...
2026-04-10 16:33:24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반년만에 첫 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단통법 폐지 후속 조치를 중심으로 20건이 넘는 안건을 의결했다.방미통위는 10일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총 23건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 ...
2026-04-10 14:23:37
과천에서 분양가 7억~8억원대의 계약 취소분 6가구가 무순위 청약(줍줍)으로 풀린다. 인근 시세와 비교하면 당첨 시 10억원 안팎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시 갈현 ...
2026-04-10 13: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