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캐나다 제2차 ABAC 회의 주재 … 글로벌 협력방안 논의

    HS효성은 조현상 부회장이 이달 23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5 ABAC(APEC 기업인 자문위원) 2차 회의를 주재하며,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부회장은 ABAC 의장을 맡고 있다. 지난 23일 AB

    2025-04-30 김재홍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쿠쿠,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에코웨일' 론칭 外

    ◆쿠쿠,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에코웨일' 론칭쿠쿠가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에코웨일’을 론칭하고 강력한 성능과 슬림한 사이즈를 갖춘 6세대 음식물 처리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쿠쿠는 업계 최초로 건조분쇄형과 미생물형 두가지 타입의 음식물 처리기를 판매하는 등 꾸준히 라

    2025-04-30 이보현 기자
  • '화끈한 화력' 한화에어로, 1분기 영업익 5608억원 … 분기 최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 1분기에 영업이익 5608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화오션의 연결 자회사 편입 효과에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3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으로 1분기 영업이익 5608억원, 매출 5조4

    2025-04-30 최유경 기자
  • 쏘카, 카셰어링 최초 ‘포르쉐’ 도입 기념 사전이벤트

    쏘카는 ‘포르쉐’ 도입을 앞두고 포르쉐 대여료 무료 쿠폰을 지급하는 사전 이벤트를 5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쏘카는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수입차 ‘포르쉐 911 카레라 쿠페’를 오는 6월 카셰어링 서비스로 선보인다. 카셰어링

    2025-04-30 김재홍 기자
  • “방산·우주분야 발전, 기술개발 외에 민-관 협력도 절실”

    방산과 우주 분야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개발 외에 민-관 협력, 민-군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9일 오후 2시 서울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방우주 강국 건설을 위한 정책 세미나’가 개최됐다. 

    2025-04-29 김재홍 기자
  • 트럼프 1기 통상특보 "韓 조선·자동차, 좋은 관세 협상 카드 될 것"

    조선업과 자동차 등 한국의 대미 투자가 향후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상 수단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트럼프 1기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무역 담당 선임 국장 겸 대통령 특보를 지낸 케이트 칼루트케비치 맥라티 전무이사는 29일 서울 코엑스에

    2025-04-29 홍승빈 기자
  • 한화에어로, 3.6조 유상증자 중 1.3조 '제3자 배정' 납입 완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조3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코퍼레이션싱가포르, 한화에너지 등 계열사 3곳으로부터 총 171만5040주(1조3000억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발행가는 주당 7

    2025-04-29 최유경 기자
  •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규제 혁신 절실 … 벤처 투자시장 50조로 확대 목표"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이 정부 규제, 자금 확보 어려움 등으로 벤처 기업의 성장이 저해되고 있는 현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규제 혁신으로 이를 해결해 벤처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29일 벤처기업협회는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송병준 회장 취임 2개월을 맞아 기

    2025-04-29 이보현 기자
  • '서대문 지킴이' 우오현 SM그룹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 감사패 받았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신촌, 이화여대 인근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성헌 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SM그룹은 지난해 4월 29일 강서구 마곡사옥에서 신촌사옥(신촌민자역사)으로 계열사 2

    2025-04-29 김보배 기자
  • 대한전선, 기아 정전사고 손배소 승리로 LS전선과 1승 1패 … '해저케이블' 수사만 남았다

    기아가 6년 전 화성 공장 정전사태를 두고 LS전선과 대한전선을 대상으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LS전선의 단독 배상책임이 확정됐다. 지난달 LS전선이 대한전선을 대상으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양측이 법적 대결에서 1승 1패를 주고 받게 됐다.&

    2025-04-29 최유경 기자
  • 5월 中企 경기전망지수 75.7 … 전월과 동일

    중소기업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가 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307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5월 SBHI는 75.7로 전

    2025-04-29 김재홍 기자
  •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 2028년 양산 목표

    LS전선이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한국 기업 중 최초로 미국에서 대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LS전선은 자회사 LS그린링크가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025-04-29 이보현 기자
  • 쿨터 한화에어로 글로벌방산 대표 "사우디 연내 진출 … 사전협의 단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내 사우디아라비아 방산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한화에어로 글로벌 방산 부문을 총괄하는 마이클 쿨터 대표는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사우디 정부 및 현지 파트너들과 다양한 형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25-04-29 최유경 기자
  • 부동산 한파 덮친 건설기계 3社 … HD현대, 중국 승부수 통했다

    해외에서 쾌속 질주하던 국내 건설기계 업체들이 북미, 유럽 등 선진 시장의 침체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일제히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건설시장 불황으로 업황에 제동이 걸리면서다.업계에선 건설기계 업체들이 수출시장 다변화와 현지화 전략을 통해 활로

    2025-04-29 홍승빈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진에어, 인천~칭다오 노선 정기편 복항 外

    ◆진에어, 인천~칭다오 노선 2년 만에 정기편 복항진에어가 2년여 만에 운항 재개하는 인천~칭다오(청도) 노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인천~칭다오 노선은 내달 30일부터 하루 한편 씩 매일 운항하고, 인천공항에서 목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1시 50분 또는 목요일

    2025-04-29 이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