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북미서 수소 물류운송 밸류체인 구축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에서 수소 물류운송 밸류체인 사업을 본격화한다.현대차는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ACT 엑스포 2024(Advanced Clean Transportation Expo 2024)'

    2024-05-22 김병욱 기자
  • 한국타이어 겹호재… 최대 실적 새로 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쓸 것으로 보인다. 타이어 호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랜 숙원이던  한온시스템 인수로 도약의 계기까지 마련했다.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2024-05-22 김재홍 기자
  • 쉐보레, 2025년형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2799만원 동결

    쉐보레가 2025년형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신형 모델은 새로운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외장 컬러 등 신규 옵션을 적용해 상품성을 개선했다. 2025년형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가격은 ▲Premier 2799만원, ▲A

    2024-05-22 박소정 기자
  • 현대차,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2024 VIVATECH' 참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5월 25일까지 파리 엑스포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는 2024 Viva Technology(이하 VIVATECH) 전시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제로원은 미래사회와 모빌리티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가는 창의

    2024-05-22 김병욱 기자
  • "한국 지사장 안할래"··· 수입차 CEO 굴욕

    수입차 브랜드 해외 임원들이 ‘본사 등용문’으로 통하던 한국 지사장직을 꺼리고 있다. 판매 부진으로 문책성 인사, 철수설이 잇따르자 한국 발령을 기피하는 모양새다.22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2019년부터 꾸준히 성장하던 판매량이 지난해를 기점으로 역성장하고 있으며

    2024-05-22 김병욱 기자
  • 슈퍼차저? 로보택시?… 오락가락 머스크에 테슬라 주주들 '부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이 정체된 가운데 테슬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일론 머스크 CEO의 오락가락 행보가 미래 방향성 논란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4월 대규모 구조조정 방침을 밝혔다. 당

    2024-05-21 김재홍 기자
  • 현대차·기아, 국내 7개 대학과 희토류 대체 소재 개발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전동화 부품 소재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우수 대학들과 협력에 나선다.21일 현대차·기아는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영구 자석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연세대학교에 '현대자동차그룹 자성재료 공동연구실'을 설립했다고 밝혔다.공동연구실은 전동화 시대의

    2024-05-21 박소정 기자
  • 현대차 55층 vs 서울시 105층… GBC '2라운드' 남았다

    현대차그룹이 20일 삼성동 부지에 조성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GBC) 높이를 기존의 105층에서 55층 2개 동으로 변경하는 새로운 조감도를 공개했다.19조5000억원을 투자해 265조의 생산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는 청사진까지 제시했다."추가 협상은 필수"라

    2024-05-20 박소정 기자
  • 현대차, GBC 조감도 첫 공개… "265조 생산유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혁신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lobal Business Complex·GBC)' 콘셉트 디자인 조감도를 공개했다.서울 삼성동 부지에 위치하는 GBC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이자 대규모 녹지공간을 갖춘

    2024-05-20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