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우리차 안전하죠?” 명절 이동 전 차량별 점검 체크리스트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 장거리 운행이 늘면서 차량 점검과 안전 운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동 거리와 주행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차량 구조에 따라 고장 패턴과 위험 요인이 달라 차종별 점검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한국도로공사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26-02-14 김서연 기자
  • 현대차그룹, 사회복지기관 전기차·충전기 지원 사업 2028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전기차와 충전기 보급을 확대하는 ‘이셰어(E-share)’ 사업을 2028년까지 연장한다.현대차그룹은 13일 서울 중랑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이셰어’ 사업

    2026-02-13 김서연 기자
  • 시승기

    "정숙한데 섹시하다” GV60 마그마, ‘럭셔리’는 디테일에 있다

    운전이 즐겁다는 감각, 핸들을 잡는 순간의 긴장과 기대는 독일차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다. 현대차는 잘 만들었지만 설레지는 않는 차라는 편견. 그 편견에 'N브랜드의 아버지' 알버트 비어만은 고성능 DNA를 심었다. 현대차가 가성비를 넘어 '드라이빙 이모션'을

    2026-02-13 김서연 기자
  • 롤스로이스, 전 세계 단 한 대 …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중동의 전통 건축 유산에서 영감받아 단 한 대만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팬텀 아라베스크는 팬텀 익스텐디드를 기반으로, 롤스로이스의 초청 전용 비스포크 경험 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 두바이를 통해 의뢰 및 제작

    2026-02-13 김수한 기자
  • 현대차 팰리세이드·EV9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현대자동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2026-02-13 주재용 기자
  • "2년 기다리느니 중국차" … BYD發 가격전쟁, 소형 전기차까지 번졌다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국내 소형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가격 경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더해 ‘짧은 출고 대기기간’까지 앞세우며,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국산 전기차 계약을 취소하고 중국차로 갈아타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13일

    2026-02-13 주재용 기자
  • 기아, 옛 시흥공장 자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개관

    기아의 수십 년 역사가 담긴 경기 시흥서비스센터가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했다.기아는 서울 금천구의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를 1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이곳에서는 기아 차량 관람은 물론 시승, 구매,

    2026-02-12 주재용 기자
  • '무늬만 유럽차' 꼼수에 관세 장벽 와르르 … 현대차, 마음 급해진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중국에서 생산된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에 대해 추가 관세 적용을 면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 생산 전기차의 유럽 시장 진입 여건이 완화될 경우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이 하락한 현대차·기아의 입지가 추가로 압박받을 수 있다

    2026-02-12 김수한 기자
  •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누적 생산량 400만 대 돌파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 누적 생산 대수가 400만대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르노그룹이 삼성자동차로부터 공장을 인수한 2000년 이래 26년 만이다.누적 출고량은 국내 약 220만대, 해외 약 180만대다.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르노그룹 내 D·E세그먼트 생산을 책임지는

    2026-02-12 주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