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설계를 위해 미국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협업한다.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과 로마 아라파치스박물관, LA 게티센터 등 세계 주요도시
반도건설이 2026년 '중대재해 8년 연속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보건경영 의지를 다졌다고 15일 밝혔다.반도건설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했다. 이어 13~14 양일간 전국 현장에서 협력사와 '2026년 안전보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 출시 1주년을 맞아, 서비스·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해당플랫폼은 힐스테이트 및 디에이치 입주민을 대상으로 통합 주거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각 가정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지난해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아파트 단지내 음식배달로봇 서비스
건설업 관련 단체들이 14일 신년회를 열고 중대재해 근절과 스마트기술 혁신 등을 통해 어려운 업황을 극복하자는 각오를 다졌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업계와 정·관계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벽두부터 시공능력평가 111위 중견건설사인 삼일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지난해 10월 시평 97위 유탑건설과 계열사인 유탑엔지니어링·유탑디앤씨에 이어 삼일건설까지 지역 중견건설사들이 잇따라 회생절차를 밟으면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의 참여로 새국면을 맞았다.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본사에서 △코오롱글로벌 △KCC건설 △쌍용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
DL건설은 서울 중구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 공사장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공사장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해당제도는 대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법적기준보다 강화된 억제기준을 적용하는 것으로 2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14일 GS건설에 따르면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2일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한강변 최대 정비사업지역인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