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환의 대학 이야기

    김건희가 던지고 김건희는 친다? … '꼴찌' 키움, 덕성여대 DAY에서 부진 털어낼까

    오는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의 홈경기에는 '동명이인' 두 명의 김건희가 출격(?)해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17일 덕성여자대학교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키움이 kt위즈를 안방으로 불러

    2025-04-17 임정환 기자
  • 정부 "통상 충격에 고용 악화" … 필요시 '고용위기지역' 지정

    정부가 지난달 '쉬었음 청년'이 45만5000명에 달하는 등 청년고용지표가 악화되는 가운데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고용 감소와 미취업자 증가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

    2025-04-16 임준환 기자
  • 자원전쟁 한창인 시국에 … 광해광업공단 사장에 '비전문가' 인사 논란

    핵심 광물과 자원 정책을 담당하는 자원·에너지 공기업 수장에 언론인 인사가 임명돼 논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에 맞서 중국이 핵심광물 수출 통제로 맞대응해 자원패권 전쟁으로 확산하는 이 엄중한 시국에 임명된 이번 인사의 적절성을 두고 비판이 잇따른

    2025-04-16 유일한 기자
  • "체납하면 일본 재산도 강제징수"… 한·일 국세청 '징수공조' 합의

    한국과 일본 국세청장이 '징수공조' 체계를 구축하면서 앞으로 국내 체납자의 일본 재산도 강제 징수가 가능해진다. 국세청은 강민수 국세청장과 오쿠 다쓰오 일본 국세청장이 지난 15일 일본 도쿄에서 '29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nbs

    2025-04-16 임준환 기자
  • N-경제포커스

    '12조 추경안'에 이재명민주, "최소 15조" 주장 … 나랏빚 천정부지인데 또 '적자국채' 발행할 판

    정부가 최근 대형산불 피해 복구와 미국 관세 폭격 등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안보다 2조원 증액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지만, 야당 내에서 '찔끔추경'이라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정부안 대비 대폭 증액 처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야당 일부에선 여전히 앞서 제시

    2025-04-16 임준환 기자
  • "동맹국에 무임승차 없다" … 통상·안보 엮어 청구서 날아드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에 안보 무임승차론과 함께 통상 압박을 강화할 태세다. 미국이 한국과 내주부터 무역협상을 시작하는 가운데 관세뿐 아니라 방위비 분담금 등 안보 이슈까지 묶은 '패키지딜'을 요구할 공산이 높다는데 무게가 실린다.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방

    2025-04-16 최은서 기자
  • 최상목, 다음주 미국서 美재무장관과 관세협상 … "美, 먼저 제안"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다음 주 미국에서 만나 통상 현안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기재부가 16일 밝혔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단에 "미 재무부는 다음 주 최상목 부총리 방미 기간 중 베센트 재무장관과 통상 현

    2025-04-16 임준환 기자
  • N-경제포커스

    韓, 트럼프 '5대 우선 협상국' 포함 … 내주 관세협상 급물살 탈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한국 등 5개 우방국을 우선 협상 대상으로 지정하며 관세 협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내주 진행될 한미 고위급 협상에서 한국은 미국의 '최선의 제안' 요구에 맞춰 에너지 수입 확대와 비관세 장벽 해소 등 종합 패키지를 마련해 관세 부담을 최소화를

    2025-04-15 최은서 기자
  • AMRO, 올해 韓 성장률 1.6% 전망 … "美 관세가 성장 둔화 요인"

    '아세안+3(한중일) 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달 전망치와 동일한 1.6%로 예측했다. 1%대 저성장을 예측한 요인으로는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 강화에 따른 성장 둔화를 꼽았다. AMRO는 15일 '2025년 지역경제전망(AR

    2025-04-15 임준환 기자
  • 美 '민감국가 발효' 韓 첨단산업에 타격 … 원자력·AI 협력도 막힌다

    미국이 지난 1월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데 따른 제한조치가 15일부터 공식 발효된다. 원자력,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한미 간 기술협력이 당분간 제약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이 관세 협상에서 민감국가 해제를 '지렛대'로 사용할 경우 한국에 불

    2025-04-15 최은서 기자
  • 고객만족도 '미흡' 공공기관은 어디?… 한국공항공사 등 45곳 불명예

    지난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비율이 35.2%로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획재정부가 15일 발표한 '2024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수기관 비율은 전년 대비 10.6%포인트(p) 늘어난 35.2%로 집계됐다. 보통기관과 미

    2025-04-15 임준환 기자
  • 정부, 2조 늘린 12조 추경 편성 … 최상목 "국회 초당적 처리해야"

    정부가 당초 발표보다 2조원 증액한 총 1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추경 규모를 당초 말씀드렸던 10조원 규모보다 약 2조원 수준

    2025-04-15 임준환 기자
  • '골든타임 놓칠라' 반도체 지원 33兆로 늘린다… 산단 송전망 비용 70% 국비로

    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지원을 기존 26조원에서 33조원으로 확대하고 송전선로 지중화 비용의 70%를 국비로 지원한다. 또 국가첨단전략산업 공급망 안정품목·전략물자를 생산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200억원을 지원하고, 기존 17조원 규모의 반도체 저리대출을 20조

    2025-04-15 임준환 기자
  • N-경제포커스

    내수침체·관세폭격 '韓경제' 풍전등화 … 이참에 기업규제 확 걷어내야

    침체된 내수와 미국발 관세 폭탄으로 풍전등화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국경제가 자칫 회생 불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들이 투자와 고용에 좀 더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 시국에 정부와 정치권이 규제 개선과

    2025-04-14 임준환 기자
  • 설 이어 이번에도 엿새 황금휴가? …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대감 '쑥'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등 5월 초 연휴를 앞두고 5월 2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의견이 나오면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3일 토요일, 4일 일요일, 5일 어린이날 및 부처님 오신 날이 이어

    2025-04-14 유일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