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雨利' 한무영 교수 "탄소저감 먼 얘기 대신 빗물을 활용하자"

    10월의 문 턱에서까지 느껴지는 더위에 올해는 특히 더 기후위기가 실감되고 있다. 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시각을 던지는 이가 있다. '빗물박사' 한무영 서울대 명예교수다. 공대 교수인 그가 빗물을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제는 '빗물이 곧 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2024-09-26 장소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최진 KPR 상무 "SDGs 라이언즈, 실질적 변화 이끌어야"

    칸 라이언즈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어워드에서는 단순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내는 결과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진 KPR 소셜임팩트 상무는 26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연사로 참석해 “2

    2024-09-26 이가영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송창렬 크랙더넛츠 대표 “AI시대 광고, 시작은 여전히 인간의 영감”

    생성형 AI(인공지능)가 광고를 제작하는 시대, 크리에이터들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기술 발전으로 유례없는 변혁기를 맞고 있는 광고업계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송창렬 크랙더넛츠 대표는 26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2024-09-26 정훈규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크리에이티브는 사업적으로 중요, 등한시하면 비용 발생"… 마리안 브랜리

    25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막한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무대에 칸 라이언즈의 글로벌 어워즈 디렉터인 마리안 브랜리(Marian Brannelly)가 방한해 크리에이티비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브랜리 디렉터는 ‘중요한 것은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 M

    2024-09-25 권경은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전통과 싸우기보다 전통을 활용해 솔루션 만들라"… 하오 승 레오버넷 대만 CD

    “전통과 싸우기보다 기존의 전통을 활용해 솔루션을 만들라”25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막을 올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의 첫 날 세미나 무대에는 올해 칸 라이언즈 헬스&웰니스(Health & Wellness) 부문 골드 수상자인 하오 승(Hao Ts

    2024-09-25 권경은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스포츠 스폰서십 마케팅 열쇠는 "사고를 기회로 만드는 순발력"

    '스포츠 스폰서십 마케팅에 정말 진심인 회사' 비자코리아의 김승언 이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스포츠 스폰서십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김 이사는 나이키, 뉴에라를 거쳐 20여년간 마케팅에 몸 담은

    2024-09-25 김진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강태호 대홍기획 본부장 "AI와 협업하면 광고 마케팅서도 혁신 실현될 것"

    "AI(인공지능) 돌풍이 광고업계에도 몰아치고 있다."강태호 대홍기획 본부장은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연사로 참석해 'AI시대의 마케팅과 광고 : 미래는 지금'을 주제로 발표했다.칸 라이언즈 서울 2024는 뉴데일리와 칸 라

    2024-09-25 최영찬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강성진 PTKOREA 본부장 "AI, 실패의 경험 축적해야"

    "빠르게 뛰어들어 실패의 경험을 축적하고, 실패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해야 합니다."강성진 PT코리아 본부장은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페스티벌에서 이같이 말했다.강 본부장은 PT코리아에서 캠페인 본부를 이끌고

    2024-09-25 설유빈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박윤진 CD "누구나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될 수 있어…위기 아닌 기회"

    박윤진 서울라이터컴퍼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연사로 참석해 "인공지능(AI)은 창의성의 민주화를 가져다주고 있다"면서 "누구라도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2024-09-25 김민아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심사위원이 꼽은 올해 칸 라이언즈 키워드는?

    올해 '칸 라이언즈 2024'의 주요 키워드는 뭘까.강지현 서비스플랜코리아 대표, 신석진 크래프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비전 본부장(VP), 문나리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올해 칸 라이언즈 심사 인사이트를 밝혔다.심사위원을 맡은 세 연사는 25일 서울 종로

    2024-09-25 설유빈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이성헌 돌고래유괴단 부대표 "광고, 일방 메시지 대신 정서적 교감 집중해야"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고 환경이 이렇게 변했는데 이제 광고를 하는 사람들이 접근하는 태도와 마음가짐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 연사로 참석한 이성헌 돌고래유괴단 부대표는 “광고가 더이상 소비자에

    2024-09-25 이가영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김이석 날아라발전소 감독 “크리에이터, 자신이 좋아하는 관점으로 창작해야”

    김이석 날아라발전소 감독 겸 KPR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제작전문임원)가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연사로 참석해 기존 접근방법을 벗어난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이석 감독

    2024-09-25 곽예지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인공지능(AI),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광고·마케팅·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판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다만 AI는 도구일 뿐, 그 어느때보다 인간을 위한, 인간을 향한, 인간적인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비티가 더 절실해진 요즘이다. 뉴데일리와 칸

    2024-09-25 송학주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추진위 발족… 2025년 기념식·포럼 등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인 칸 라이언즈 서울이 내년 30주년을 맞이한다. 김재인 다트미디어 고문을 추진위원장으로, 기념식과 포럼 등을 통해 다음 30년을 준비할 계획이다.24일 칸 라이언즈 코리아에 따르면 칸 라이언즈 서울이 오는 2025년 9월 30주

    2024-09-24 유다정 기자
  • 세계 최초의 '디지털 콘돔' 등장… "근데 이거 어떻게 쓰는거예요?"

    동의 없이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거나 녹음하는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디지털 콘돔이 등장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의 콘돔 브랜드 빌리보이(BILLY BOY)는 세계 성 건강 인식의 달(World Sexual Heal

    2024-09-24 김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