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 15.1%… 24인치 이상 27.5%2006년 3분기 이후 22분기 연속 1위LED 1천만대 돌파… 전년대비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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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7일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 모니터 'TB750'.
삼성전자가 5년 연속, 분기 기준으로는 22분기 연속 전 세계 모니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일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 모니터는 지난 2011년 연간 시장 점유율 15.1%(수량기준)을 차지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점유율도 15.5%를 달성하며 2006년 3분기 이후 2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시장에서도 12년 연속 최정상을 지키며 국내외 모니터 시장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LED 모니터는 업계 처음으로 1,200만대를 판매해 23.3%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2010년 총 판매량의 4배 이상을 판 것이다.
24인치 이상의 대형 모니터 시장에서도 연간 수량 기준 27.5%를 점유하며 확고한 선두에 올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팀 김정환 전무는 "삼성전자는 늘 모니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디스플레이 업계의 리더에 걸 맞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