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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나라 지키는 해병대, [우리]가 돕는다"

이순우 행장 비롯 임직원 위문방문 및 격려품 전달부대 조형물 설치비용 지원에 장병 자녀 스키캠프도

입력 2013-12-23 14:14 | 수정 2013-12-23 14:45

▲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해병대 청룡부대를 위문방문했다.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23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해병2사단을 방문,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1985년 해병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우리은행 임직원은 부대를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며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사단본부 정문에
조형물 설치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부대위용을 한층 올리는데 협조한 바 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해병2사단 장병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한 스키캠프를
오는 2014년 1월 24일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실시한다.

 

“바뀐 사단본부 조형물을 보니
서부전선을 굳건히 사수하고 있는
우리 청룡부대 장병들의 기개를 느낄 수 있다.


군장병들이 국가방위에만 힘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이순우 우리은행장

 

허고운 gowoo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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